방명록
  새 걸음을 걷는 저희에게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냥 가시지 마시고 꼭 한줄 남겨주세요. =)

TISTORY 2010.05.13 14:57   Modify or 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김민정 2006.11.11 11:11   Modify or Del / Reply
수진아~ 오늘이구나~ ^^
내 가서 축하해주려고 계속 상기하고 있었다만 1시까지 어려울 것 같구나
화창한 날씨에 상쾌한 바람마저 너의 결혼을 축하해 주는 듯 하다
행복한 결혼식 되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따로 얼굴보며 축하해 주고 싶으니
시간 함 내보세/
elga 2006.11.07 01:01   Modify or Del / Reply
수진, 안녕?
드디어(!) 이번 주말이구나.
이번 주 기분좋게 잘 보내고, d-day엔 더할 나위없이 예쁜 모습으로 나타나길 :)
직접 보고 축하인사 건네면 좋겠지만,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인사 전할께.

새신랑께도 축하인사 드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라팡 2006.11.03 21:59   Modify or Del / Reply
수진아, 안녕!^^
와...정말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메신저닉으로 11월에 결혼한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빼빼로데이에 하는구나.
핫멜안쓰는데, 메신저로긴했다가 '임수진결혼합니다'라는 문구가 메신저창에 스치는걸 보고는 멜계정 다시 살려서 급로긴했다..하하 이런 청첩장이라니 아주 좋아~ 역시 너 답다는!
그런데 하필 그날 지방에서 다른 친구가 결혼을 하는 바람에 난 아쉽게도 참석은 못할듯 싶구나. 버뜨, 마음만은 서초동성당으로 그날 보내주마~
못본 사이 넘 이뻐지고 달달해진것같아~
진짜진짜 결혼 축하하고!!
멋진 신랑분과 행복하게 잘 살길~~♡
그리고 언제 정말 다 같이 얼굴 한번 보면 더 좋고! 흐흐
박주현 2006.11.02 21:35   Modify or Del / Reply
안녕하십니까. 수진이 대학 친구 주현입니다.
네, 네~ 양심에 손을 얹고 인정하지요.
"부럽지? 부럽지?"라며 제 옆구리를 팍팍 찌르시는 두 분의 작전에 그만 말려들었네요.
두 분 모습이 참으로 장하고, 고와서 부러워 살겠습니다.
질린 염장 쓰린 김에 에라~ 무조건 사정없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수진, 어떻게 하지?
시간 있을 때 미리 미리, 나를 버리고 가는 댓가(?)를 치르게해야하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널 이렇게 무사히 보내게 되어버렸네~ ㅡ_ㅡa
마지막 부탁인데 말야...
예식날 너무 이뻐져서 차마 제대로 눈도 못 맞추는 불상사는 만들지 말아주라! ㅋ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0^
지탱 2006.11.02 11:04   Modify or Del / Reply
지난번에 들렸을때보다 업뎃이 좀 됐넹 ㅎㅎ
바쁜데 고생이 많으시구려.

언제더라 하면서 다시 한번 들린 김에 글 남겨요.
결혼 다시 한번 축하하고!!!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같이 살면 재정관리는 누가하나?

로파하면 안되는데.... 일시불의 달인!

난 아직도 기억한다...-_-
한번 본 로파의 카드내역서를;;;;
보라마녀 2006.11.02 08:54   Modify or Del / Reply
청첩장 사진을 누르면 여기 들어온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결혼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넘 이뻐요.

똑부러진 준비과정 만큼이나 똑부러지고 야무진 살림살이 하실 것 같아요.

g-세계에 저도 발 끊은지 오래고 이젠 딴 거 들으며 즐거워하지만 콘서트 티켓 구해주셨던 로파님덕분에 처음 맛봤던 그 날 인천에서의 즐거움은 아마 계속 잊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꺠소금냄새나게 잘 사세요..^^
요정 2006.10.31 17:34   Modify or Del / Reply
와~~~ 이렇게 정성들인 온라인청첩장 첨봐요~~!!
신랑님이 글리 출신이세요?? 결혼식날 노래 부르시는거 들을수 있는건가~~~ ㅎㅎ
이제 며칠 안남았는데 몸관리(?) 피부관리 잘하시구 이쁜 모습으로 결혼하시길~~
츄카츄카!!
europa01 2006.11.07 20:44   Modify or Del
후후 공을 좀 들이긴 했죠? 그럼 뭐해 바빠서 답글도 잘 못다는데요. 흐흐.
피부관리도 이제서야 왔네. 지난주에 한번도 못오다가 지금 피부관리실에서 답글 달아요. 지현대리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저같이 이렇게 결혼전에 벼락치기 하지는 마세요. 난 진희씨가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

신랑이 글리출신이에요. 허나, 성당이라서 노래는 못부른답니다. 저도 매우 안타까운 부분이죠.
소영 2006.10.28 14:00   Modify or Del / Reply
로파야. 나 스말리..(이 이름 써보는거 백만년이다..으하..)
미풍이 싸이 갔다가 너 결혼한다는거 보고 와봤어. 놀랐을라나..

너 덕에 착한 미풍이도 알게되고, 미풍이랑 좋은 인연 되어서 너생각 가끔 해.
사진들도 너무 이쁘구..너도 여전히 이쁘고.. 너도 결혼을 하는구나...올해 진짜 많이들 간다.

g world하고 손뗀지도 넘 오래고
요즘은 내가 음악 취향 돌고돌아 교회 밴드 아닌 이상 이젠 클래식에 빠져버렸지. 게다가 인제 보니 뉴욕은 클래식 콘서트 티켓이 팝 콘서트보다 훨 싸더라고.
-even 32가 한인타운에 등장한 비를 보고도 덤덤한 나...-

음악으로도, 야구로도, 댄스로도, 일로도 채워질 수 없는 많은 너의 빈곳을
하나뿐인 남편과의 달콤한 사랑으로 꽉꽉 채우길 바래.

God Bless You, forever!!~~
europa01 2006.11.03 13:19   Modify or Del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여전히 미풍이랑 연락하시나봐요~
하긴 미풍이는 딱 언니 직계 후배니까.

세상에 문화생활을 다 즐김에 있어서
뉴욕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어떤 문화든 풍성하게 즐기시고 재미있게 사세요~

고맙습니다~
george 2006.10.26 17:03   Modify or Del / Reply
로파.축하한다.
너 다음에서 밤새고 수면실에서 자다가 아침회의에 부시시등장하던 모습을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군아.
땡잡은거다. 남편에게 잘해라.
아줌마스럽지 않게 아름답게 잘 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시 한번 축하~~~

PS
그리고 몰디브 예술이다. 가격을 메신저로 살짝 알려줘라.
아래 레논쓰시는 분은 누구신지 센스있으시군아.
ropa 2006.10.26 19:08   Modify or Del
그건 추레한 모습을 아직까지 남친에게 안보여줄리가 있겠습니까.
뭐 그게 평상시 삶인데.. 여지껏 쌩얼을 화장한 얼굴보다 한 열두배는 더 봤을껄요?
남편에게 잘하는게 쉬울런지 잘 모르겠지만, 뭐 전 그냥 싱글 동거하듯 살려구요.
<난 아줌마가 아니라 동거중이얏!> 뭐 이런 자세로.
아무래도 남편보다 남친한테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ps. 몰디브 대박 비쌉니다. 견적서 보내드릴께요. 게다가 밥 안포함이라는거~ 밥은 끼니당 인당 60불+@라는거~
레논 쓰시는 저분은 아주 오래전에 각종 사이트 lennon id를 선점하신 발빠른 분이라죠.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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