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About Bride&Groom | 2006. 10. 2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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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기 2006.10.20 21:24   Reply / Modify or Del
ㅋㅋㅋㅋ형 홈피 잘 봣어요~
머 좀 이르긴 하지만 부럽습니다!!! (잉?! ㅋㅋ)
저도 LG팬이고 음악 좋아하는 데 다른 분 어떻게 좀 안될까요? ㅋㅋㅋ

DJ 2006.10.23 08:35   Modify or Del
나한테서 찾으면 너보다 어린 여자는 좀 힘들고... 누님들의 경륜있는 모습을 좋아한다면...ㅎㅎㅎ

조인기 2006.10.20 21:25   Reply / Modify or Del
아!!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안드렸네요~
축하드립니다~
축가는 하는건가요?^-^; ㅋㅋㅋ

서승남 2006.10.21 09:05   Reply / Modify or Del
대전아 결혼을 축하한다. 짠짜란~~!

그런데 한가지. 대전이는 대전에서 결혼해야되는거 아니야?

DJ 2006.10.23 08:33   Modify or Del
1. 내가 이래서 승남이형을 좋아해. 사람이 변하질 않거든요. 도대체 몇 년 전 유머야......
2. 소개팅할 시간 좀 빼봐요.

장현명 2006.10.21 10:53   Reply / Modify or Del
축하드립니다. 형님.
제가 드릴 말씀 인기가 다 한 것 같습니다.(첫번째 말고 두번째)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DJ 2006.10.23 09:02   Modify or Del
고맙다. 생각보다 OB게시판 들어오는 YB들이 꽤 되는 모양이네. 축가는 일단은 YB한테 따로 부탁은 안 할 거고 OB쪽에 얘기 해놨어. YB에 아는 후배들이 예전만큼 많지 않아서 '공식적'인 부탁은 좀 미안해서 말야. 따로 오는 후배님들 물론 대환영이고.

할배 2006.10.21 17:21   Reply / Modify or Del
대전아... 이쁘게 아름답게 살아라.
남자는 지는게 이기는거다...
항상 이해하고 양보하고 감싸안고 등두드리면서 행복하게 살아라
아내가 행복해야 남편도 행복하다는 만고의 진리를 빨리 깨닫기를....
축하해!

DJ 2006.10.23 09:55   Modify or Del
감사합니다. 이미 깨닫고 있다는 뭐 그런 얘기랄까요....ㅜ.ㅜ

박철환 2006.10.22 22:23   Reply / Modify or Del
대전이형 결혼하시네요~ㅎㅎ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가 누구냐고 고개 갸웃하진 마세요 현 글리 YB 단장입니다 -_-ㅋ

행복한 나날들 기도드리겠습니다~

DJ 2006.10.23 10:46   Modify or Del
YB에 많은 신경 못 쓰는 못난 선배지만 적어도 YB단장이 누군지 정도는 챙기고 있다는....^^;

고맙고, 23일에는 얼굴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나 할까..... (야근이 없어야 하는데....-_-;;)

신영 2006.10.23 10:51   Reply / Modify or Del
사진이 넘 이뽀여... 흐미.. 이리 부러운거..
두 사람의 사랑도 만땅 보이고,,, 신부의 모습이 이리도 큐티하다니...
저도 내년에는 우리 또기 낳고, 살빼서 가족사진 이쁘게 찍으리..
아.. 작년에 돈 많이 들여서 좋은 데서 결혼사진 찍었건만... 건진게 별로 없었는디, 과장님은 너무나도 이쁘네요..
이쁜 사진 만큼.. 평생 행복하게 사세요.. ~~~

ropa 2006.10.23 10:59   Modify or Del
어제 라임에 밀착 보러 갔다왔는데..
나도 보니까 라임 사진은 박지영씨가 찍어준 사진들에 비해 처지네요. 역시 나는 싸구려 인생이었던거야. 쿄쿄쿄쿄.
내 라임 사진 보면 그닥 부럽지는 않을껄요? 아무래도 박작가에게 웨딩스튜디오를 내라 라고 꼬실까;;

암튼 여러모로 힘든 상황인걸 느끼겠는데,
그래도 또기가 있으니까, 에이 뭐~ 하고 쓱싹 하면서 떨쳐요.
안그러면 또기가 누구 닮는다고~

혜은 2006.10.23 18:57   Reply / Modify or Del
수진아~ 추카추카! 사진 잘 보고 가.
준비 정말 많이 하는구나. 회사생활에 바쁠텐데, 결혼준비까정 정말 열의가 넘친다~
며칠 후 함 잘하고, 결혼식날 아름다운 모습으로 봐~

ropa 2006.10.23 19:25   Modify or Del
옹 너도 함날 오면 좋을테지만 아직은 너무 힘들지~
이것저것 되게 바쁘다, 근데 아기 낳으면 더 한거 아니야?
아기 엄마 앞에서야 번데기앞의 주름잡기지~

이수범 2006.10.23 21:30   Reply / Modify or Del
아 대전이형 장가가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형수님이 너무 미인이신데요.
제가 곧 학위 발표를 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준비 잘하시고요, "처음처럼"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DJ 2006.10.24 20:32   Modify or Del
논문 일정 얼마 안 남았구나. 바쁘겠다. 나도 너같은 축가를 하고 싶었으나,

1. 내 노래 솜씨는 당신과 비교하여 너무 일천하고,
2. 서초3동 성당 신부님은 깐깐하시더군.

학위 발표 잘 되길 빌게.

김수연 2006.10.23 22:21   Reply / Modify or Del
기절하겠네...대단한 분이십니다...우리 이대전이를 사람 만들어 놓으시느라 그 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런지...
싸이도 쌍팔년도 증명사진으로 버티는 인간이 이렇게 변해버리다니.....오 놀라우신 우리 구주의 위대함이시란.....
결혼 전에 한번 뵙고 싶었으나, 바쁘신 일정을 십분 이해하여 결혼식날 뵙고자 하나이다...

하여간...놀라운 것은.......씨니컬 리가 빼빼로데이에 장가간다는 사실...난 이대전이가 마흔이 넘어서도 이리 될 줄은 몰랐다는 것...

축하, 축하!

그리고, 대전아~ 너 정말 복도 많다~ 미인이시다~~~

DJ 2006.10.24 21:12   Modify or Del
1. 쌍팔년도 사진이라니. 어허..

2. 11월 11일은 그냥 성당 비어있는 날짜였을 뿐...

3. 왜 다들 내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미혼으로 남아 있을 거라고 예상들을 했던건지....-_-;;;

suki 2006.10.25 10:04   Reply / Modify or Del
수진, 증말 의외네.. 당신이 결혼이라니.. 라고 생각하고 홈피에 왔더니, 음.. 잘 어울린다.. 수진답다... 는 생각이 드는걸 :)
내가 좀 멀리 있어서 식장에는 못 가는데, 정말 축하해!!!

ropa 2006.10.25 10:50   Modify or Del
저답게, 독특하고 재미나게, 잘살께요~
조금만 있으면 보스턴 날씨 조금 꿀꿀해질텐데,
임지웅군 & 본부장님 모두 몸 건강히, 감기 들지 마세요~

세훈 2006.10.25 14:46   Reply / Modify or Del
수진, 진심으로 결혼 축하한다. 청첩홈페이지 쭉 둘러 보니 대전군 (너를 알아보고 결혼하기로 한 그 분은 참 lucky 한 것이라고 전해줘라) 과 사랑을 곱게 키워가고 있구나^^ 서로 더욱 챙겨주고, 이해해 주며, 즐겁게 살길!

ropa 2006.10.25 19:05   Modify or Del
앗, 대표님. 바쁘신데도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챙겨주고 이해하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찾아 뵌지도 6개월이 넘어버렸네요. 잘 지내시죠?
그나저나 오늘 다음다이렉트보험 상 탔던데요~ 축하드려요~

윤지 2006.10.26 10:53   Reply / Modify or Del
임과장님 결혼 축하드려여~~
아줌마 될날이 머지 않았네여^^
청첩장도 특이하게 만드시더니...ㅎㅎ
여기도 슬슬 구경해 봐야 겠네요^^
예쁜 생각만 하고 있으세요!

ropa 2006.10.26 19:02   Modify or Del
히히힛 내가 좀 다 특이해요.
이것저것 죄다 특이하긴 하죠? ^^;
우리 블로그로 만든게 아니라 미안하긴 한데,
우리 블로그팀도 현재 블로그 상황상
이해해줄거라고 막 기대걸고 있음 ^.^
예쁜 생각만 할께요~

심냥 2006.10.26 13:59   Reply / Modify or Del
와~ 멋지구리한 청첩장에 눈이 휘둥그레~
이거 준비하느라 그리 피곤하셨구나!!! ㅎㅎㅎ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 준비할때~ 같이 준비하는 분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하하하하

집정리도 잘 하시궁~~
결혼식 준비 마무리도 잘 하시궁~~~

이뿐 모습으로 뵈요!

ropa 2006.10.26 19:04   Modify or Del
난 그저 심냥의 여유로움이 부러워요.
결혼준비 다 끝내면 나도 저렇게 여유로와질까
나도 피부관리실 다니고 때빼고 광내고 예뻐질까
하면서 기대중인데, 별로 쉽지는 않아보여요.

정말 결혼준비 막판으로 갈수록 점점 더 이뻐지고 있는
정말 신부다워진 심냥, 결혼 잘하고 신혼여행 잘 다녀와요.
아아 이 프로세스 끝이 얼마 안남았다니 되게 부러운걸?

설희 2006.10.27 11:45   Reply / Modify or Del
대전...설희다...
ㅋㅋ...언제 부터 만난 분이신가...우리 뭉쳤을때 이미 만나시던 분이냐??? 암튼 결혼하곤 거리가 멀 것 같은 네가 가는 구나....

그날 보자....

11월 11일이라...가도록 해야지....

축하해...열심히 잘 살도록....그날 보자...^^

마님 2006.10.30 15:07   Reply / Modify or Del
정말이지 결혼하면서 원없이 남 하는거 + 남들 안 하는거 다 해보는구나 넌.
하긴 너의 예전 모습을 보며 뭐 하나 하면 뿌리 뽑는 근성이야 알아봤다만...
이래저래 결혼식날 갈 수 있을지 없을지 갈수록 불투명해지는 가운데,
이쁘게 잘 살길 바란다.

그리고, 이젠 정말 소설 고만 쓰는 평탄한 life 가 이어지길 :)

ps. 그리고 너의 인생을 구제해 주시는 그 분께, 난 정말이지 글리에는 갠적인 유감은 한개도 없다는거;; 오해는 해명해주길 바래~~~ >.<

europa01 2006.11.03 12:49   Modify or Del
내가 좀 뭔가 할면 뿌리를 뽑지..
근데 시들어버리면 또 팍 식어버리니,
이러다 살림에 완전 식어버릴수도;;;

그리고 내 인생은 원체 시트콤이라서...
결혼하면 더 요란한 시트콤이 나오지 않을라나..

ps. 그 양반에게는 이미 해명했다오~~

JuliJoo 2006.11.10 15:06   Reply / Modify or Del
넘 늦게 찾아온 감이 없지 않으나...
그래도 결혼 전에 들렀다 머 ^^

같은시대를 살아가는 동료로서 약간의 선험자로서 진정 바라건데
예쁘게 살기를...

바삐 돌아가는 세상이나
삶은 장기전인 만큼 호흡을 길게 하면 먼가 좀 낫질 않을까 - 요즘 내가 노력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JuliJoo 2006.11.10 15:08   Reply / Modify or Del
참, JuliJoo는 이은주의 on-line (내 맘대로 지정한)공식 명칭입니다 ㅋㅋ

왜 낼 날씨가 추워진다는 걸까
싫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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